난 주장이 강하다거나 신념이 강하다는 평가를 받곤 한다.
내 생각에 이런 의견은, 주장을 할 때 근거를 다는 버릇 때문인 것 같다.
이런 버릇은 내가 사회에 관심가지기 전에, 주장이라는 것을 시작하기 전에
물리학적, 과학적 사고방식이나 대화법을 먼저 배웠기 때문이다.
연구 과정에서 무슨 주장을 할 때에는 항상 근거를 달아야 하기 때문이다.
사실 근거를 다는 것 뿐만 아니라, '이건 개인적인 생각인데..',
'정확하진 않지만..', '아직 확신은 없지만', 같은 표현도 꽤 많이 사용한다.
늘 내 주장이 틀리지 않을까 의심하고 부정확하지 않을까 걱정한다.
(글을 쓰다 보니 '매우', '가끔' 대신에 애매모호한 의미의 '꽤'라는 말을 꽤(?) 자주 사용하고 있다. 이것도 같은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. )
ps :
그것과는 별개로 예전에 비해서는 더 강력하게 주장하게 된 건 사실이다.
바닥을 기더 자의식이 정상으로 돌아가고 있는건지 혹은 넘어섰는지,
나이가 들어서(?) 머리가 굳으면서 머리가 굵어진건지,
예전만큼 세상에 신경을 덜 쓰게 되어서 빈깡통이 요란해진건지 모르겠다.
(어쨌든, 박사학위를 받은 이후부터 새로운 인디밴드를 듣는 일이 거의 없어졌다. )
조심스럽다.
내 생각에 이런 의견은, 주장을 할 때 근거를 다는 버릇 때문인 것 같다.
이런 버릇은 내가 사회에 관심가지기 전에, 주장이라는 것을 시작하기 전에
물리학적, 과학적 사고방식이나 대화법을 먼저 배웠기 때문이다.
연구 과정에서 무슨 주장을 할 때에는 항상 근거를 달아야 하기 때문이다.
사실 근거를 다는 것 뿐만 아니라, '이건 개인적인 생각인데..',
'정확하진 않지만..', '아직 확신은 없지만', 같은 표현도 꽤 많이 사용한다.
늘 내 주장이 틀리지 않을까 의심하고 부정확하지 않을까 걱정한다.
(글을 쓰다 보니 '매우', '가끔' 대신에 애매모호한 의미의 '꽤'라는 말을 꽤(?) 자주 사용하고 있다. 이것도 같은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. )
ps :
그것과는 별개로 예전에 비해서는 더 강력하게 주장하게 된 건 사실이다.
바닥을 기더 자의식이 정상으로 돌아가고 있는건지 혹은 넘어섰는지,
나이가 들어서(?) 머리가 굳으면서 머리가 굵어진건지,
예전만큼 세상에 신경을 덜 쓰게 되어서 빈깡통이 요란해진건지 모르겠다.
(어쨌든, 박사학위를 받은 이후부터 새로운 인디밴드를 듣는 일이 거의 없어졌다. )
조심스럽다.
